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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래, 미세먼지 극성을 부릴듯.... 실외 활동 자제해야
2019-10-20 오후 11:43:4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환경과학원과 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오늘(20일) 밤부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며, 모레 오전엔 가장 심해질 것이라고 한다.

    환경과학원이 만든 미세먼지 예측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오늘 밤부터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내에 상륙한다.  중국을 뒤덮고 있던 고농도 미세먼지가 북서풍을 타고 서해를 건너 한반도로 밀려온다. 밀려든 미세먼지는 오늘 밤부터 서울과 수도권, 충청도를 뒤덮을 것으로 예측됐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지역에서는 황사도 발생했다. 환경과학원은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가 모레까지 수도권과 서해안에 밀려들 것으로 예보했다.

    내일과 모래, 미세먼지 극성을 부릴듯.... 실외 활동 자제해야 = 환경운동 연합 홈페이지 사진 캡쳐


    이대균 대기질통합예보센터장은 "고농도 미세먼지는 내일, 모레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으나 동풍 영향 정도에 따라서 해소 시기는 유동적입니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서울에 '나쁨' 수준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나타나는 건 지난 7월 중순 이후 100여일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모레는 미세먼지 농도가 더 짙어질것으로 보임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는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미세먼지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됐으며, 이들 지역에서는 내일 오전 6시부터 공공차량 2부제와 공공사업장 운영 단축 등의 조치가 실시된다.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미세먼지로 인해 생활의 질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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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20 23: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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