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공공기관 인턴 채용에도 속도 낸다
2019-02-08 오후 5:15:17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주요 공공기관 '올해 체험형 인턴 7,500명 채용 '
    공공기관이 정규직  채용 뿐만이 아니라, 인턴 채용에도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일자리 늘리기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 공공기관 총임직원 수는 2017년 대비 6.4% 늘어난 33만2188명으로 집계 이후 최대치로 나타난데 이어, 

    올해 주요 공공기관의 체험형 인턴 채용규모가 7,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인턴 채용은 주로 상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한 공공기관 중 체험형 인턴 전형을 진행하는 106개 기관의 채용계획을 분석했다.

    잡코리아 분석 결과, 올해 주요 공공기관에서 총 7,531명의 체험형 인턴을 채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턴 채용규모가 큰 사업분야는 △SOC(2,078명), △고용보건복지(1,169명), △금융(1,081명)이었다.

    개별 기관 중 채용규모가 가장 큰 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주거복지보조, 사무보조 등 업무를 담당할 체험형 인턴 1,000명을 뽑을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한국전력공사(900명)’, ‘한국철도공사(430명)’, ‘한전KPS(300명)’, ‘IBK기업은행(300명)’ 등도 올해 체험형 인턴 채용규모가 큰 기관으로 꼽혔다.


    2019년 주요 공공기관 인턴 채용은 상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체험형 인턴 전형을 진행하는 106개 기관의 119개 채용일정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1~6월)에 채용을 진행하는 기관이 49.6%로 과반수에 달했다.

    월별로는 5월에 채용을 시작하는 기관이 11.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하반기(7~12월) 채용을 진행하는 공공기관은 전체 중 26.1%였고, 아직 채용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기관(미정)은 24.4%였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2-08 17:15 송고
    공공기관 인턴 채용에도 속도 낸다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