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노인학대예방 및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및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소통의 시간 ·다시 5월, 바뀐것이 없다 - 국회정문 앞 천막 농성 81 일째 그들은 누구 ·당신의 수명을 10년간 연장시킬 5가지 건강 습관.... 30년간의 하버드대학 추적 연구 결과 ·(국방 전문가 칼럼 2) 용일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 ·섹스후에 남자는 자고 여자는 껴안고...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섹스 후의 행동들 ·품성제일학교 영어 교육 ·가장 중요한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심장 질환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와 ·한국인프라, 소상공인 위한 문자서비스 요금제 출시 ·분당구 주민자치협의회 ‘성남 특례시 지정’ 대규모 거리홍보 펼쳐 ·바쁜 현대인의 건강한 식탁에 천연조미료 “밥상왕맛보고”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갑질 지사장 때문에 생계 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
부당한 대우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후 부당해지, 부당해촉을 당해
2019-03-13 오후 5:23:12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부당한 대우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후 부당해지, 부당해촉을 당해


    갑질지사장 때문에 생계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는 고객과의 보험계약으로 인한 회사로부터 수수료를 받아서 생활을 하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에 해당된다. , 1월에 계약한 수수료를 2월에 받아 당월당월을 생활하는 생계형 직업구조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초대형 GA(보험 대리점) 소속 지에이코리아 아이에프 소속 럭키GM지점 보험설계사들은 현재 12월 실적 1월 수수료와 1월 실적 2월수수료를 받지 못했으며, 설상가상으로 각 보험회사의 코드(회사별 청약설계 가능코드)가 지사장의 갑질에 강제 해촉되어 현재 영업은 물론 계약까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이르고 있어 설계사 개개인의 생활 자체가 위협을 받고 럭키GM지점 자체도 위기를 맞고 있다.

     

    보험 대리점의 조직 구조상 상급조직인 지에이코리아 아이에프지사(김상두) 속해있는 럭키GM지점은 아이에프지사의 갑질로 일방적이고 불합리한 지점 해체와, 보험설계사 개개인의 부당 해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갑질지사장 때문에 생계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들이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있다 = 박선철 기자



    이런 상급조직 갑질 형태의 부당해촉으로 인한 지점의 피해와 설계사 개개인의 막대한 피해는 물론이거니와 고객의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계약의 특성상 장기 계약이 대부분이어서 고객의 관리(수금, 고객의 문의, 고객의 보장 변경) 등 모든 것은 전산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지점과 설계사가 부당해촉이 된 상태여서 전산 확인이 불가능해 대내외 민원이나 고객 써비스를 못해 고객의 피해가 생기고 있으며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대리점의 부당해지, 보험설계사의 부당해촉, 수수료 미지급, 보험계약 고객의 피해등을 럭키GM과 보험설계사들은 지에이코리아 본사의 관계자와 수차례 상담과 건의를 한 상태이며, 빠른 시일내 원상회복으로 정상적인 영업을 위해 민원기관 및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하여 신속한 처분을 기다리는 상태이다

     

    럭키GM 전경미 지점장은 지점 강제 해체와 설계사 부당 해촉으로 인한 수수료 미지급, 청약불능, 소속설계사들의 생계위협, 고객을 담보로한 이런 일련의 행동들에 대해 지에이코리아 본사와 금융감독원의 추후 진행 상황을 살펴보며 민.형사상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소속설계사와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정상화에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박선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3-13 17:23 송고
    갑질 지사장 때문에 생계 위협을 받는 보험설계사
    대표인사말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서울데일리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5197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90번길 32, 335호 (구미동)   TEL : 031-604-2221
    발행인 : 정미숙, 편집인: 박선철,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선철
    Copyright© 서울데일리뉴스. All right reserved. mail to : scottie_par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