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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선생 자선 열린음악회
국민MC 송해 선생, 중앙보훈병원에서 자선음악회 열어
2019-12-26 오후 7:33:14 전철 기자 mail ceoclub@naver.com

    송해선생 자선 열린음악회  

    국민MC 송해 선생, 중앙보훈병원에서 자선음악회 열어

    보훈가족과 함께 즐기는 송해선생님 자선 열린음악회〉  

    오늘 오후4시부터 530분까지 서울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중앙보훈병원 2층 로비에서는 병원에 입원중인 많은 보훈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해선생 자선 열린음악회가 열렸다.

    〈중앙보훈병원 2층로비 행사장 /문제인대통령 사진도 보인다〉  

    음악회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송해전통문화예술발전연구회가 주최하고 한국군경예술인봉사회 주관으로 성사되었으며 중앙보훈병원에는 격년주기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다.

    〈행사장을 가득메운 보훈환자들과 가족들〉  

    공연은 내년이면 6.25전쟁 제70주년을 맞이하는 보훈가족을 위한 행사답게 식전행사로 6,25전쟁에서 산화하신호국용사 및 유엔참전용사를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시작되었다

    〈식전행사인 묵념〉 

    음악회에 참석한 보훈환자들과 가족들이 보고 싶어하는 인물은 당연히 올해93세인 바로 국민 MC 송해 선생이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이 흘러나오는 송해선생은 등장에서부터 환호성이 터져 나오고 안녕하세요와 나팔꽃인생등을 맛깔스럽게 노래하면서도 굳세어라 금순아를 부를때는 함께 눈물도 흘리면서 이곳저곳의 관중석을 누비며 환자들의 손을 잡아주었다.   

     〈울고 웃으며 환자들과 공감하는 송해선생

    이 외에도 여러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이 진행되었다 트로트가수로는 백세인생의 이애란씨와 김지미씨등이 출연하였고, 김옥연의 장구타령, 바이올린과 피아노 협연, 해우리예술단의 진도북놀이, 7인조걸그룹인 파스텔걸스가 출연하는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루어졌다. 

     오늘 공연에서 병상에 있는 보훈용사와 가족들이 잠시나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첨단의술로 환자의 질환을 치료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문화활동을 통해 환자의 마음을 치유하는 보훈병원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도래되는 AI시대에 의사는 대체 되지만 송해선생같은 인물은 가히 대체될 수 없는 공감능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ceocl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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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26 1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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