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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단편영화제의 정식 시상식은 취소되었으나 수상자별로 개별 시상식을 진행
2020-09-02 오후 6:08:32 김준헌 mail joonkim4u@hanmail.net



    2020 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한중국제영화제(이사장 조근우)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향후 한국영화산업 발전에 장기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과 중국 그리고 해외 여러 나라 정치, 경제, 문화인들에게 영화를 통해 문화교류의 장을 만드는 영화제이다.

    사단법인 한중국제영화제가 주최하는 한중국제단편영화제는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였다.

    의미 있는 주제로 심도 깊은 연출이 엿보이는 800여편의 단편영화를 출품 받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 작품들 중 일반평가단(60)이 예심을 치룬 영화들이 본심에 올라 단편영화 심사위원들(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시나리오 작가 지상학, 한국영화촬영협회 이사장 /한국영상대학교 교수 조동관, 배우 송기윤, 시네마천국 대표/ 전 경희대학교 연극영상학과 교수 나아리, KCIFF엔터테인먼트 대표/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박혜준)이 각 부분의 시상작을 검토하여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를 하였다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숙진)는 최근 다시 급격한 확산세를 보이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2020825일 개최가 예정되어 있던 제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시상식의 전면 취소를 결정하였다.


    단편영화제 시상식을 통해 우수한 단편영화들을 소개, 상영하여 단편영화의 입지가 더 넓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나 참석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었기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의 정식 시상식은 취소되었으나 수상자별로 개별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정부의 지침을 준수하고 특별방역 실시 등 적극적인 방역 대응책을 마련하여 수상자 개별 시상을 진행하였다.

     

    4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자들은 향후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영화 제작비 지원, 장편 영화 출연 기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작품상헛묘(변성진 감독)

    감독상구조원들(심현석 감독)

    남우주연상성지루(‘헛묘의 봉삼 役)

    여우주연상허인영(‘쁘띠프렝스의 아내 役)

    신인상한지원(‘의 최민정 役)

    촬영조명상 – 구조원들 (주범규 촬영감독)

    심사위원상여배우는 소리내어 울지 않는다(백학기 감독)

    시나리오상죽기 살기로(권순형 감독)

    기술상 – 멍멍바우와우와프와프박상은 편집)

    아역상 – 최은우(찾아라 달팽이’ 연우 役)


     

     ※ 사진- (오른쪽부터)

    한중국제영화제 이사장 조근우 촬영조명상 - 촬영감독 주범규(작품 '구조원들')

    감독상 - 감독 심현석(작품 '구조원들') 여우주연상 - 배우 허인영(작품 '쁘띠 프렝스')

    남우주연상 - 배우 성지루(작품 '헛묘') 최우수작품상 - 작품 '헛묘'(감독 변성진 )

    한중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장 김숙진

     

    한중국제영화제는 단편영화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단편영화 제작, 지원을 계획해 단편영화를 통해 많은 분야에 영화인들을 발굴해 격려, 육성하고자 한다고 한다.

    한편4회 한중국제영화제는 2020년 11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될지는 계속해서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한다


    김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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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9-02 18: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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