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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뜨던 영국 여배우 마야-레시아 네일러 16세에 사망해
Rising British actress Mya-Lecia Naylor dies suddenly at age 16
2019-04-19 오전 12:13:01 박선철 기자 mail scottie_park@naver.com
    미국 폭스 뉴스의 18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창 잘나가던 영국 여배우마야-레시아 네일러(Mya-Lecia Naylor)가 16세의 나이에 갑자기 사망했다고 그녀의 소속사가 밝혔다고 한다.  

    한창 뜨던 영국 여배우 마야-레시아 네일러(Mya-Lecia-Naylor) 16세에 사망해 = 폭스 뉴스 화면 캡쳐


    그녀는 인기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 하는 등 한창 인기를 끄는 중이었다. 

    영국의 BBC 방송에 따르면 그녀의 소속사인 A & J 매니지먼트는 지난 4 월 7 일  "그녀가 쓰러진 후에"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녀의 죽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의 사후에 동료들의 찬사가 쏟아져 나왔다. 그녀는 "Millie Inbetween"나 "Never Never"같은 인기 CBBC 쇼에도 출연했다.

    CBBC는 떠오르는 스타가 "BBC 어린이 가족의 가장 사랑받는 부분이자 엄청나게 재능있는 배우, 가수 및 댄서였다" 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녀의 소속사인 A & J 매니지먼트는 그녀를 "재능이 있고 A & J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불렀다.

    "거의 절대적으로" 공동 출연하는 에밀리 어택(Emily Atack)은 그녀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네이어(Naylor)의 죽음에 의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라고 썼다.

    그녀가 출연한 쇼의 인스타그램(Instagram) 페이지는 "우리의 마음마야-레시아 네일러(Mya-Lecia)의 가족, 친구, 이 슬픈 순간에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전적으로 함께 합니다."라며 여배우에게 조의를 표했다.

    "왕좌 게임(Game of Thrones)"의 스타이자 같은 회사 소속의 여배우 나탈리 에마뉘엘(Nathalie Emmanuel)은 "마야-레시아 네일러(Mya-Lecia Naylor)가 숨졌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듣고 매우 슬프다."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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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9 00: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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