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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아카데미 6) 서는 위치 잡는법(어드레스)
2019-10-16 오전 2:56:49 박선철 기자 (당구 칼럼니스트) mail scottie_park@naver.com

    당구치는 방법 6.... 서는 위치 잡는 법


    2019년 6월에 국내에서 프로 당구 협회(PBA, Pro Billiards Association)가 출범하는 등 최근 국내에서 당구가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종합 편성 TV에도 당구 채널인 Billiards TV 가 생겼으며 MBC, SBS 스포츠 채널들에도 당구 경기를 방영하는 등 당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울 데일리뉴스는 Billiards Simplified(By Wallace Ritchie) 라는 원서를 바탕으로 당구에 대한 연재를 시작한다.


    서는 위치 잡는법 (Addressing the ball)


    Before striking the ball the player must invariably make a few preliminary backward and forward movements with the cue, which is known as "addressing the ball."

    1. 공을 치기 전에 선수는 큐대로 "볼을 칠 위치를 잡기 위한" 어드레스를 하기 위해 약간 앞뒤로 움직여야 한다.


    The object of this is four-fold; firstly, to get a steady balance of the cue; secondly, to ensure striking the cue-ball on the spot intended; thirdly, to gauge the force with which the cue-ball is to be struck; and fourthly, to impart the correct kind of contact between the cue and the cue-ball.

    2. 이렇게 하는 이유는 4가지다. 첫째, 큐대의 일정한 균형을 잡기 위해서다. 둘째, 의도로 하는 수구의 위치를 타격하기 위함이다. 셋째, 큐볼에게 가할 힘을 측정하기 위해서이다. 마지막으로, 큐대와 수구사이의 정확한 접촉을 나누기 위해서 이다.


    In addressing the ball the point of the cue should be brought as close up to the ball as it can be without actually touching it, and the movements should be made with that freedom which a flexible wrist alone can ensure.

    3. 공을 타격할 위치를 잡을때 공을 건드리지 않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큐대를 갖다 댄다. 그때는 손목을 부드럽게 하여 갖다댄다.


    It is highly advisable, too, that these preliminary movements shoud not be too much prolonged, three or four motions backwards and forwards being ample.

    4. 이런 예비 동작이 너무 길면 안된다. 앞뒤로 서너번 왔다갔다하며 위치를 잡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Care must be taken that there is no stopage of the cue between the last of these movements and the striking of the ball, for if this happens the real effect of the motion will be lost.

    5. 어드레스의 마지막과 공을치는 것과의 사이에 시간을 너무 끌면 어드레스 한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


    The strokes should be long enough during the address, so much so, in fact, the cue point should travel each time almost the entire distance between the ball and the bridge.

    6. 어드레스시에는 큐대를 브릿지와 공까지 타격정도의 거리로 충분히 움직여야 한다. 

    서는 위치 잡는법(어드레스) = 구글 사진 캡쳐






    박선철 당구 칼럼니스트 프로필 (010-9013-8535)

    (현) 서울데일리뉴스 편집 국장 / 당구아카데미운영

    (현) 유튜브 '슬기로운 직장생활' 시리즈 온라인 강의중

    (전) AIG 손해보험 북태평양지역 노무 부서장, 전무, 부사장

    (전) 진로 발렌타인스 / Pernod Ricard 인사 노무 부서장, 전무  

    (전) 한국 로슈 인사부서장, 상무

    (전) 테트라팩 인사부 과장

    (전) 청산 해외 영업부 대리(홍콩 지사 근무)

    (전) 육군 대위 제대 (ROTC 23기)


    아주 대학교 경영대학원 인사 조직 박사과정 수학

    서강대학교 경영 대학원(MBA 35기) 졸업

    하버드 대학원 '전략적 협상' 과정 수료

    컬럼비아 대학원 "War for Talent" 과정 수료


    심리 상담사 1급

    한국 코치협회 원년 코치

    MBTI 성격 심리 강사 자격

    재무설계사 자격


    저서: 한국형 협상의 법칙 / 직장인 협상의 법칙 / 연봉협상의 비밀 / 행복한 셀러리맨 / 공공기관합격로드맵(공저) / 영혼의 산책 / 벚꽃이 눈처럼 나리는 날에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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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데일리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16 02: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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